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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매니져    조회 3,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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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5-08-21 10:17:39

적합한 토양적지를 구성하고 토양산도를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블루베리에 적합한 토양은 뿌리에 통기성이 확보되고 적당한 수분이 유지되는 장소가 적지입니다.

블루베리와 물은 실과 바늘 같은 존재여서 수확 후에도 10월 말까지는 나무 상태나 강우량 파악은 물론, 물주는 일은 블루베리 재배에 있어서 대단히 중요한 포인트 중의 하나입니다. 물이 부족하면 힘차게 뻗는 신초(새싹)의 끝부분이 수그러지기 때문에 눈으로 판단 할 수 있습니다. 곧바로 물을

주면 회복되지만 건조 상태가 계속되면 고사해 버립니다. 한 여름에 1주일 이상 비가오지 않는 상황에서 물을 주지 않고 놔두면 스트레스를 받아 과실비대와 수량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과도한 수분은 건조보다도 더 나쁠 수도 있기 때문에 통기성을 확보하고 습하지 않게 관리해야합니다.

블루베리의 실뿌리 맨 끝부분에는 마이꼬리자라는 균근균이 공생 하고 있는데 토양중의 질소 등 무기성분의 흡수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 공생 균의 활동을 저해 하지 말고 오히려 활성화 시키는 관리가 요구됩니다. 마이꼬리자균의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것을 통해서 식물체의 생육촉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블루베리 뿌리의 생장은 이른 봄 토양 온도가 6에 달하면 시작되고 꽃눈도 같은 시기에 발아되며, 과실이 비대하고 한창 무르익는 한 여름에는 생육이 떨어집니다. 이때 과실 수확이 끝나는 초가을부터 다시 활발히 생육이 시작됩니다. 토양온도가 6이상으로 되는 늦가을까지 신장이 계속되며, 수확이 끝났다고 해서 그 해의 블루베리 작업이 끝난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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