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블루베리 묘목의 선택   Hot
 작성자 조종행    조회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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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2019-04-10 15:17:09

블루베리는 오래된 나무의 삽수를 이용한 삽목묘나 조직배양묘를 선택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겨울철 휴면기에 있는 길이 30~45Cm의 싱싱한 2년생 묘목을 사도록 권장하고 싶다. 보다 세심한 보살핌이 필요하겠지만 이미 자란 나무보다는 여리고 작은 나무들은 저렴하기는 하다. 이름을 정확히 보증할 수 있는 곳에서 어린 묘목을 구하라. 품종과 품질을 정하고 식재하기 3개월 전에 피트모스와 함께 구매 신청을 접수한후 식재준비를 해 놓아야 한다.

   식재 간격은 어떻게 할까?

 다음의 경우를 고려해서 얼마나 많은 블루베리 나무를 심을 지 결정한다.

6~8년생 나무는 잘 보살폈을 때 5kg 이상분량의 과일을 생산한다.

성목은 전체 폭이 80Cm에서 1M로 자라난다.

나무 사이의 줄 간격은 1.5M 정도, 나무의 줄과 줄 사이의 골 간격은 1.8M에서 2.5M 정도로 식재한다.

생울타리용으로 식재할 경우 1.2M 간격으로 식재한다.(나무와나무가연결)

월동을 마친 각각의 꽃봉오리는 5 ~ 15개의 블루베리를 만들어 내고, 6주에 걸쳐 익어간다.

 

 

 

 

2) 블루베리 종류와 품종 선택

 

블루베리 재배품종(Cultivars)이란 간단히 말해 “재배된 품종”들을 말한다. 하이부시 블루베리는 수백 종류가 있으며 가장 적합한 나무를 선택하면 된다.

1개 종 이상의 블루베리를 키우는 게 좋다. 왜냐하면 조생종, 중생종, 만생종 등을 같이 심으면 블루베리를 수확하는 기간을 길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블루베리가 스스로 결실을 맺는 과실이긴 하지만 종을 섞어 심으면 보다 실하고 다량의 과실을 수확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블루베리 심기

 

블루베리묘목을 구할 경우

첫째 뿌리를 드러낸 어린 묘목이나,

둘째 포트에 식재된 묘목,

새째 뿌리를 삼베 등 헝겊으로 싼 묘목접할 것이다.

 

둘째, 섯째 묘목이 가장 적절한 구입 방법인데, 이는 심는 과정에서 뿌리가 상하지 않기 때문이다.

흙을 털어서 뿌리를 드러낸 블루베리는 대개 플라스틱 통에 포장되어 배달되는데 플라스틱 통 뚜껑을 빨리 벗겨야지만 살 수 있다. 만일 즉시 식재하지 못할 경우에는 흙을 파서 뿌리 주변에 붙여주면 된다. 땅이 얼어 있을 경우 서늘한 상태로 놔두고, 주차장처럼 막힌 곳에 보관할 경우 젖은 피트머스나 톱밥으로 뿌리 전체를 감싸준다.

흐린 날 오후에 나무를 심는 게 좋다.

가을에 심어도 별 문제는 없지만 전,경북 이북 대부분 지역에서 봄철에 식재해야

 

보다 안전하다.

식재 전에 상처 입은 뿌리나 과도하게 긴 뿌리나 약하거나 꺾인 가지를 잘라내고, 첫해부터 열매를 가질 경우 나무의 생장에 저해가 되기 때문에 꽃눈 등도 잘라내야 한다.

나무 식재 시 묘목으로 있었을 때보다 약 1~3Cm이상 깊이 심어야 하며 나무 사이는 1.2M나 1.8M, 줄 간격(이랑 간격)은 1.8M나 2.5M 정도로 한다. 대단위로 식재할 경우 2줄 이상의 이랑에 같은 시기에 익는 종을 따로따로 심을 필요는 없다. 구덩이의 3/4을 흙으로, 그리고 양토(유기질훍), 피트모스, 모래를 1:1:1의 비율로 섞어 넣고 물을 채운다. 물이 빠져나가고 나간 부분을 다시 흙으로 채우고 발로 다져 밟는다. 블루베리의 빠른 생장과 활착을 돕기 위해서는 식재후 물을 흠뻑 줘야 한다.

블루베리 묘목 위를 실제 어린 묘목 상태로 있었을 때보다 2.5 ~ 3Cm 정도 깊이로 덮는다. 구덩이를 크게 판 후 흙, 피트모스, 모래를,왕겨등을 섞어 넣은 후 식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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