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블루베리의 효능   Hot
 작성자 조종행    조회 489
 파일
 등록일 2019-04-10 15:23:13

노화와 질병을 억제하는 블루베리

 

누구나 늙지 않고 젊음을 유지하고 싶어 한다.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 연령이 80세를 넘어가면서 모든 관심이 동안 열풍에 빠져들고 있다.

그러나, 인공적인 성형으로는 자연스러운 동안을 가질 수 없다. 신체적인 젊음이 유지될 때 얼굴도 따라서 동안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자연스러운 동안과 젊음을 유지하는 비법은 바로 '미(美)와 건강'을 동시에 해결해 주는 건강과일 '블루베리'를 먹는 것이다.

 

 블루베리는 과일 중에서도 가장 훌륭한 과일로 꼽힌다. 항산화제의 발전소라고 하는 '블루베리'는 항산화제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노화방지제 성분은 우리 몸이 프리래디컬(free radical)로 인하여 노화되어 쳐지는 것을 막아 건강하고 탄력있는 피부를 유지하게 도와준다.

최근 USDA의 영양학자들이 40여가지의 과일과 채소중에 노화방지제가 가장 많이 들어 있는 식품을 비교분석한 결과 블루베리가 끼니당 질병에 대항하는 성분의 함량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즉, 인체에서 가장 훌륭한 항산화제의 역할을 하며, 체내 대사작용의 부산물로 생겨나서 만성질환을 일으키고 암이나 노화를 진행시키는 활성산소를 중성화하는 역할을 한다. 블루베리의 보라색을 만드는 안토시아닌이란

성분이 가장 중요한 성분으로 작용한다는 결과가 보도됐다. 안토시아닌은 항산화물질로 알려진 토코페롤 보다 5배~7배 강한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Boston 소재 Tuft 대학 노화연구소의 James A. joseph 박사는 American Chemical Society 연례회의에서 '블루베리가 노화에 수반되는 정신력 감퇴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와 같이 블루베리는 뇌기능에 탁월하여 기억력에도 좋은 식품으로도 알려져 있다. 심지어는 자동차키를 어디에 두었는지 알려면 '블루베리'를 먹어보라는 말도 있다.

 

'생명의 은인', '신이 내린 보석' 이라 불릴 만큼 몸에 좋다는 블루베리 효능은 이외에도 '안토시아닌'색소의 산화방지 작용이 월등해 체세포를 보호하고 면역체계를 증진할 뿐만 아니라, 항암작용에도 뛰어난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한 안토시아닌 색소는 소위 말하는 콜레스테롤과 같은 혈관내의 나쁜 노폐물을 용해,배설시켜 심장병과 뇌졸증을 예방하고, 혈액을 정화한다. 안토시아닌 색소가 지닌 특기할 만한 효능은 바로 '시력회복'이다. 안구 망막에는 시력에 관여하는 '로돕신'이라는 색소체가 있는데, 이 로돕신이 부족할 경우 시력저하와 각종 안구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그러나 블루베리를 꾸준히 섭취하면 안토시아닌 색소가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하여 눈의 피로, 시력저하와 같은 시력 장애를 예방, 치료할 수 있다. 이탈리아에서는 이미 의약품으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안토시아닌은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역할도 한다. 뿐만 아니라 방광이나 소변기관의 내면 벽에 박테리아가 서식하지 못하도록 하여 감염을 막아주고 소변기 계통의 건강을 도와준다. 이 밖에 블루베리는 당뇨, 식욕증진, 소화불량, 피부반점 생성방지 등의 효능을 가지고 있다.

 


List modify write reply delete

NAME  
저장
관련글
다음글
이전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