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커런트(Black Currant)신품종4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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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커런트(Black Currant)

 

유럽북서부 원산지. 추위에 강하고 꽃은 양성화 4~5월에 피고, 7~8월에 열매가 익는다. 열매의 색깔은 검은색과 붉은색이 있다.즙이 많고, 달고 신맛이다. 잼이나 주스 젤리용으로 사용한다.

오렌지보다 비타민C가 5배나 많고 안토시아닌과 폴리페놀 성분이 다른 과일이나 베리류보다 월등히 많다.

베리의 왕이라는 별칭이 있다.

[출처] 블랙 커런트|작성자 허원현

 

<블랙커런트의 효능>

 

1.안토시아닌의 효능

1) 강력한 항산화작용의 식물색소

수용성 색소인 안토시아닌은 요즘 질병과 노화의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활성산소를 효과적으로 중화시키는 작용이 뛰어나다. 활성산소는 인체내에서 혈관을 막고 세포를 손상시켜 암을 유발하거나 호르몬 체계를 혼란시키는등 폐해가 심각한데 그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능력을 항산화 라고한다. 항산화 효과를 갖는 물질은 비타민, 셀레늄등이 대표적인데 안토시아닌은 천연항산화 물질인 토코페롤의 5~7배정도 강한 효능을 낸다.

 

2) 시력보호 효과

안토시아닌은 시력을 보호하는 효과를 내기도 한다. 

망막에는 로돕신이란 색소가 있어 빛을 순간적으로 분해, 재합성 하는 것을 반복, 뇌를 자극하고 사물을 볼 수 있게 하는데,안토시아닌은 로돕신의 재합성을 돕는다. 수정체의 초점을 맞추기 위해 작용하는 모양체 근이 약해지는 것도 방지한다.덕분에 VDT 증후군의 여파로 생기는 눈의 피로를 완화시키는데 도움 이된다.

 

3) 기억력 향상

미국 농무성 인간노화 실험센터의 조셉박사의 실험 결과에 의하면 안토시아닌이 쥐의 노화에 따르는 기억 손실을 방지해 주며 동작 조정을 도와 준다고 발표하고 있다.

 

2.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 리놀레산

리놀레산이란 무엇인가?

리놀레산은 필수지방산으로 필수지방산으로 몸의 생리적기능이 많고, 인체의 조직과 세포의 기능을 정상적으로 유지시키는 프로스타사이크린(PC)이라는 호르몬으로 바뀌는 중요 영양소 이다.

 리놀렌산의 주요 효능?

 - 세포막의 설질에 관여

- 혈중 콜레스테롤 수준을 저하시켜 동맥경화를 예방

- 프로스타클린을 혈관벽에서 합성하여 혈액응고를 방지하므로 혈전이 일어나는

심근경색,뇌졸증을 예방

- 부신피질 호르몬의 생성에 관계하여 스트레스를 막는 호르몬과

 남성호르몬의 분비를 촉진

 [출처] 새순 돋는 블랙커런트 | 작성자 코바우

 

 

블랙커런트품종

블랙커런트도 많은 품종들이 있는데 그중에 발드윈이라는 품종이 오랫동안 상업적생산을 해왔는데 이제는 생산량이 더 많고
병충해에 강한 품종으로 대체되었습니다.
20세기의 기간중에 유럽의 블랙커런트 품종개량은 다수확성, 내병성, 서리피해방지 등에 촛점을 맞추어 개량되었는데 품종개량이
활발한 지역은 러시아, 스웨덴 스코틀란드입니다.

영국 연구기관에서는 영국 북쪽 지방에 적합한 새로운 품종을 개발하였는데 그들 역시 봄에 서리를 견디고 숙기가 좀더 빠르며 곰팡이병에도
강한 품종이였습니다.
서리 저항상품종은 꽃이 늦게 피는 품종으로 동시에 유전적으로 진드기나 바이러스에 강한 품종을 개발하였는데 Ben 시리즈로 제일먼저 1975년도에 등록된 품종이 벤 로몬드입니다.
그뒤로 쥬스 산업용으로 개발된 벤 알더, 벤 티란이 있고, 1998년에 개발된 벤 호프, 벤게이린이 있는데 이품종들은 바이러스에 강한 품종들입니다.

농장용으로 손수 따서 먹을 수 있는 용도의 크고 맛이 좋은 품종들이 벤 세렉, 벤코난, 빅 벤이 있답니다.
벤코난, 벤로몬드, 벤세렉 이품종들은 영국 왕립 원예학회에서 상을 수여 받은 우수품종들이지요.

이들 새품종들은 과일의향, 영양소의 함량, 과일의 질, 기계수확의 용이성, 병저항성, 서리 저항성을 중점적으로 개선한 품종들입니다.
새로운 품종들중에 핀란드에서 개발된 푸른색의 커런트가 있는데, 이품종은 기존의 검은 커런트보다 커런트 특유의 독특한 향이 덜하고 단맛이 있답니다.

폴랜드에서도 병충해 저항성을 높이고 지역 적응성이 높고 과일의 질을 높이고 기계수확이 쉬운 품종으로 개발하였는데 개발자들은 구즈베리, 레드커런트, 플라워커런트를 이용하여 유전적으로 우수한 형질이 발현될 수 있도록 교차 교배를 하여 품종개량을 하고 있답니다.
그 결과물이 2000년에 개발된 티젤, 티벤, 2006년에 개발된 오레스, 루벤, 틴스 입니다.

온화한 기후로 커런트 재배가 잘되는 뉴질랜드에서도 1991년 이후로 연구개발사업에 매진하고 있는데 품종개량을 주요점은 나무의 직립성, 수확의 균일성, 과일크기입니다.

북아메리카에서의 품종개량을 살펴보면 소나무 녹병에 강한 저항성을 보이는 품종들을 개발하고 있는데 품종으로는 크루세더, 코로넷트, 콘소트가있는데 하지만 이품종들이 병충해에는 강하지만 기존의 품종의 비해 수확량과 품질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를극복한 새로 개발된 티타니라는 품종이 있는데 이품종은 풍산성이고 병해에도 강하고 기계수확에도 좋다고 합니다.
캐나다 브리티쉬 콜롬비아에서도 새로운 품종이 개발되었는데 이름은 블랙콤브, 타흐시스 품종인데 소나무 녹병에 저항성이 있고 서리에도 강한 품종이라고 하네요.